121220
새로운 날이 밝았다. 

그런데 여전히 밖은 어둡다.

뭔가 비참하고 부끄럽고 슬픈 날이다. 

40년 전의 청년들과, 80년 전의 청년들은

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갔을까.

역사가 진보한다고 믿는 것도 결국 미신에 불과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.




그래도 살아야 한다. 
by knocking | 2012/12/20 07: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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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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